정원 in 미디어

  • JW정원소식
  • JW정원 in 미디어

설철환 원장,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APS 2017)에 좌장으로 초청되어 강연

 

 

설철환 원장이 지난 4월 1,2일 양일간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및 대한성형외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Aesthetic Plastic Surgery 2017)에 초청되어 강연했다고 JW정원성형외과 측이 밝혔다.

 

첫날 일정이었던 가슴성형세션(Augmentation Mammoplasty in Asymmetric Breast)에서 설철환 원장은 좌장 자격으로 참석해 세션을 이끌고 ‘비대칭 유방에서의 유방확대 성형술’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설원장이 발표한 강연내용은 비대칭 가슴을 확대하면서 대칭으로 만드는 수술방법들이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들을 공개하였으며, 새로운 개념들과 수술법을 공개하는 동시에 기존의 방법들을 정리하여 비대칭 가슴을 해결하는 총괄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자리에 참석한 이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둘째 날에 진행된 벨라젤 세션과 모티바 세션에서도 설원장은 좌장을 맡아 행사를 이끌었다.

 

설원장은 국내 의료진으로는 최초로 벨라젤보형물의 개발에 직접 참여한 의사다. 그 동안 벨라젤보형물의  우수한 임상결과에 대해 수 차례 발표해왔던 만큼 이번에 진행된 벨라젤 세션에서 진행을 맡아 타 발표자들과 벨라젤보형물 특성에 대해 토론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설철환 원장은 “벨라젤은 국내에서 제조된 보형물로서 장점이 많은 제품이다. 특히 국내에서 연구, 개발, 생산 및 유통이 한 번에 이뤄지는 만큼 임상결과가 보형물 개발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었으며 동양 여성의 신체 특성까지 고려한 제품 개선과 신제품 출시가 가능하다는 것이 벨라젤보형물의 장점이다”라며 총평을 전했다.

 

 

또한 이어지는 모티바 세션에서는 “Motiva: How useful is it?" 이란 제목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슴성형의 대가들인 Dennis Hammnd(USA), Per Heden(Sweden), Giovanni Botti(Italy)와 함께 발표했다.

 

한국 성형외과 의사를 대표하여 모티바를 이용한 수술법과 수술결과를 발표하여 호평을 받고 인정받아 한국성형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설원장이 직접 제작과 개발에 참여한 벨라젤보형물은 올 하반기에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원문보기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223

 

닫기

메일무단수집거부

위 사이트는 이메일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